2016.06.26 (일)

  • -동두천 30.4℃
  • -강릉 27.6℃
  • 구름조금서울 29.9℃
  • 구름많음대전 29.8℃
  • 구름조금대구 30.2℃
  • 구름조금울산 26.9℃
  • 맑음광주 29.2℃
  • 맑음부산 27.4℃
  • -고창 27.6℃
  • 박무제주 26.7℃
  • -강화 26.6℃
  • -보은 29.0℃
  • -금산 27.8℃
  • -강진군 28.7℃
  • -경주시 31.0℃
  • -거제 26.5℃

속보




이미지


배너
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12가지 비결 ‘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’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전 부인이자 400만 부가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‘아티스트 웨이’의 저자 줄리아 카메론이 이제 부모가 된 딸에게 들려주는 창의적인 조언을 모아 ‘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’를 출간했다. 줄리아 카메론은 뉴욕 타임즈, 코스모 폴리탄 등의 잡지에 컬럼을 연재하다가, 마틴 스콜세지와 결혼한 후 ‘택시 드라이버’, ‘뉴욕 뉴욕’ 등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하여 창작자로서 이름을 떨쳤다. 하지만 곧 이혼과 함께 약물 중독에 빠져들면서 인생의 밑바닥을 맛보았으나, 창조적 활동을 하면서 인생의 기쁨을 다시 찾은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. 그 책이 바로 ‘아티스트 웨이’다. 줄리아 카메론은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아이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내달라는 부탁을 받았으나 ‘부모가 창조적이면 자식은 자연스럽게 창조적이 된다’는 믿음으로 특별히 책을 출간하지는 않았다. 그러나 그녀의 딸이 부모가 되자 ‘아이를 키우는 사람’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아티스트 웨이가 있음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. 이 책은 아이에게 창조적 기질을 발견하고 키워줄 수 있는 3가지 행동방침을 제시한다. 아침마다 생각 나는 대로 창조적 글쓰기를 하는 모닝 페이지, 일주

‘똥 나와라 똥똥’…어린이박물관, 똥밭됐다 ‘꾸륵 꾸륵 내 몸은 똥 공장’ ‘황금똥이 퐁~당’ ‘변기 속 예쁜 똥’ ‘내 똥꼬는 힘이 좋아’ ‘이런 똥 저런 똥’….국립민속박물관이 더럽고 냄새나는 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꿔주는 ‘똥’ 전시회를 마련했다. 23일부터 ‘똥 나와라 똥똥’이란 재미있는 제목으로 어린이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는 모험을 통해 ‘똥’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.어린이들은 똥 나라로 여행하면서 다양한 똥을 만나게 된다. 똥을 만져보고 자신의 똥 건강과 생활습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.전시장에 들어서면 ‘건강한 황금똥’ ‘흐물흐물 진똥’ ‘된장 같은 된똥’ ‘찔끔찔끔 물똥’ 등 네 개의 변기를 만날 수 있다. 각 변기 속에 있는 똥은 말랑말랑할까, 딱딱할까. 궁금하면 만져 볼 수 있다.‘이똥 저 똥 신기한 똥’ 코너에는 동물들의 똥이 널려있다. 동물 똥의 특징과 똥을 먹는 동물 등 동물들의 똥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. 너구리, 기린, 코끼리, 산양 등의 똥 냄새를 맡아볼 수 있도록 실제 똥도 들여놨다.똥이 사는 집’에 들어서면 지역과 환경에 따른 뒷간의 구조를 볼 수 있다. 똥을 먹기 위해 달려드는 똥 돼지 뒷간 체험, 임금님의 휴대용 변기인 매화틀



배너

포토리뷰


배너

배너